해외파선수들 기강이 '기성용 신상털기'로 잡힐까? 기성용 SNS논란이 계속 되는 가운데 미디어스 한윤형 기자가 잘 정리된 글을 올려 잘 읽었다.
좋은 글이라고 여겨 알싸에도 퍼갔는데, 공감하는 댓글은 적고 물타기 기사라는 댓글도 있다.
이 기사의 논점은 크게 두가지다. SNS는 공론의 장과 개인적인 공간의 성격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매체가 SNS를 인용할 때는 어느 정도 가이드 라인이 필요하다는 점과 국가대표 선수단 내의 갈등은 한국축구의 위상이 높아진 덕분에 더이상 국대에서의 활약이 해외진출의 필요조건이 아니게 된 현실에 본질적인 원인이 있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다.
사실 나도 기성용의 부적절한 처신에 오래전부터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SNS의 성격 규정은 어려운 문제로, 과연 선수의 SNS를, 그것이 공개되어 있다할지라도, 매체에 보도하는 것이 바람직한가하는 것은 생각해볼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더 중요한 고민은 국대에서의 활약이 선수들에게 금전적인 보상을 약속해주지 못하는 날이 오면, 무슨 수로 선수들의 헌신을 요구할 것인가가 아닌가 싶다.
본 포스팅은 레아시스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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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uly 6, 2013
Friday, July 5, 2013
대표팀의 신형엔진 이명주
스포츠 매거진에서 이명주 선수를 인터뷰했단다. 2013년 6월 29일 방송분.
이 두선수가 한방을 쓰는데는 다음과 같은 사연이 있다고 한다.
다음 동영상은 이명주 선수의 A매치 데뷔전 하이라이트.
본 포스팅은 레아시스와 무관합니다.
이 두선수가 한방을 쓰는데는 다음과 같은 사연이 있다고 한다.
‘이가는’ 김원일 ‘코고는’ 이명주, 매치업 승자는
김원일은 잠 잘 때 이를 심하게 가는 버릇, 이명주는 코를 기똥차게 곤다. 김원일은 마우스 피스를 이명주는 온갖 방법을 동원해 고치려 했지만 영원히 풀지 못한 숙제로 남았다.
일반적으로 훈련 동안 룸메이트를 고르는 것은 고참들의 몫이다. 두 선수는 두 가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한 방에 묶게 됐다. 그러나 우려와 달리 즐거움이 넘친다. 구단 내 분위기메이커인 김원일과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른 2년차 이명주의 합방에 아무도 딴지를 걸지 않았다. 지난해부터 절친 선후배로 애정을 쌓았던 게 현재 밑바탕이 됐다. 구단 관계자는 "두 선수가 우스갯소리로 누가 먼저 잠이 드는지가 관건이다 라고 말할 정도"라며 웃었다.
다음 동영상은 이명주 선수의 A매치 데뷔전 하이라이트.
본 포스팅은 레아시스와 무관합니다.
Monday, June 24, 2013
[2013K리그 클래식14R] 대구 FC 첫승!!
6월 23일 벌어진 14라운드에서
꼴찌 대구FC가 2위 울산 현대를 5:3으로 꺾고
올시즌 첫승을 거두는데 성공했다.
다음은 대구의 주요골장면을 담은 대구MBC 뉴스.
다음은 대구의 주요골장면을 담은 대구MBC 뉴스.
Wednesday, June 1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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