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h equ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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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ly 18, 2013

[2013 FA Cup quarterfinal] Kyeongnam vs Pohang Steelers on 8/7

On Aug 7, Steelers will have quarterfinal for FA cup at Changwon.

We had a FA cup final at Steelyard last year with them and the outcome was...


Yay!

 This posting is not for Rheasis.

Wednesday, July 17, 2013

킨들dxg 스크린 세이버

모처럼 킨들 DX용 바탕화면을 만들어보았다.  바탕화면은 여기서 많이 다운 받을 수 있긴한데 한국인, 특히 내 입맛에 맞는 것은 구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구글 이미지 검색을 통해 인터넷에 있는 해상도가 큰 이미지를 골라 흑백으로 바꾸고 킨들dx에 맞게 824 x1200 크기로 잘랐다.





그런데 막상 킨들에 넣어보니 별로다.
레아시스 글이나 쓸 걸.


Thursday, July 11, 2013

2013 FA Cup Pohang Steelers vs Seongnam

Yay! We won!

Here's the link for the video of penalty shootout.



Man of the match was Hwayong Shin, our goal keeper.
Earlier this year, he got offer from J league team with double salary but he stayed..

-올 시즌을 앞두고 계약이 늦어졌는데 섭섭하진 않았나.
"기대치가 있었는데 내가 많이 양보를 해도 맞춰주지 못했다. 돈을 생각했다면 벌써 떠났을 것이다. 일본에서는 2배나 많은 연봉을 제시했다. 그러나 터키로 전지훈련을 가면서 포항에 남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그래도 포항은 나를 키워준 팀이다. 보답하는 마음으로 뛰겠다고 했다. 올해 모기업인 포스코의 사정이 좋아지길 바란다."

-거액의 연봉을 뿌리치고 포항에 남은 이유는.
"감독님이 첫 번째 이유다. 전지훈련 도중 떠난다는 말을 못하겠더라. 감독님과 두 번 다시 안 볼 사이도 아니다. 그리고 나를 믿어준 동료들도 있었다. 고향이고 팬들도 마음에 걸렸다. 남아야할 이유가 더 많았다. 떠날 이유는 돈 뿐이었다."

"The only reason to leave Pohang steelers was money."

본 포스팅은 레아시스와 무관합니다.






Friday, July 5, 2013

대표팀의 신형엔진 이명주

스포츠 매거진에서 이명주 선수를 인터뷰했단다. 2013년 6월 29일 방송분.

이 두선수가 한방을 쓰는데는 다음과 같은 사연이 있다고 한다.


‘이가는’ 김원일 ‘코고는’ 이명주, 매치업 승자는





김원일은 잠 잘 때 이를 심하게 가는 버릇, 이명주는 코를 기똥차게 곤다. 김원일은 마우스 피스를 이명주는 온갖 방법을 동원해 고치려 했지만 영원히 풀지 못한 숙제로 남았다. 

일반적으로 훈련 동안 룸메이트를 고르는 것은 고참들의 몫이다. 두 선수는 두 가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한 방에 묶게 됐다. 그러나 우려와 달리 즐거움이 넘친다. 구단 내 분위기메이커인 김원일과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른 2년차 이명주의 합방에 아무도 딴지를 걸지 않았다. 지난해부터 절친 선후배로 애정을 쌓았던 게 현재 밑바탕이 됐다. 구단 관계자는 "두 선수가 우스갯소리로 누가 먼저 잠이 드는지가 관건이다 라고 말할 정도"라며 웃었다.


다음 동영상은 이명주 선수의 A매치 데뷔전 하이라이트.




본 포스팅은 레아시스와 무관합니다.




Thursday, July 4, 2013

금단의 부캐..

레아시스에 중독된 나머지 금단의 영역이라 할 수 있는 부캐 만들기에 손을 대고 말았다.
(사실 3개까지는 괜찮다고들 하시기에)

하지만 부캐를 열심히 키우는 것은 귀찮아 주사위도 제대로 안 던지고
15일 펀드에 투자하고
마이다스 한번 했을 뿐인데

그만 레아타임즈에 오르고 말았다

두둥


 부캐이름은 포항 스틸러스의 살아있는 레전드라 할 수 있는 황진성 선수의 이름을 빌렸다.
황진성 선수를 잘 모르신다면 포항 스틸러스 홈페이지의 명예기자 양동혁님의 글을 읽어보시면 되겠다. 




Wednesday, June 19, 2013

알싸) 포항스틸러스와 숭실대 경기에 대한 알싸 포항팬들의 반응

포항과 숭실대가 연습경기를 가졌는데(5-0 포항 승리) 알싸에 올라온 팬들의 반응이 재밌다.






이 포스트는 레아시스와 무관합니다.